실제 생활에 맞춘 목표
하루 페이지나 분을 5부터 골라요. BookWorm은 그 목표가 올해 몇 권이 되는지도 알려 줘요.
모든 요소가 내일의 독서를 오늘보다 조금 더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있어요.
하루 페이지나 분을 5부터 골라요. BookWorm은 그 목표가 올해 몇 권이 되는지도 알려 줘요.
목표를 채운 날마다 책벌레가 한 마디씩 자라요. 오늘이 인정되는 순간 머리에 불이 들어와요.
책을 읽은 날마다 표시가 남고, 다 읽은 책마다 금빛 링이 생겨요. 한 달을 한눈에 보면 내가 만든 리듬이 보여요.
점심시간에 지금 나의 상황에 맞춘 알림 하나, 그리고 연속 기록이 걸려 있을 때만 저녁의 마지막 알림. 오늘 목표를 채우면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
연속 기록은 재판관이 아니라 응원이에요. 하루가 빠지면 연속 기록이 다시 시작되고 다음 날은 새로운 시작이에요. 알림도 딱 그렇게 말해요.
최장 연속 기록은 프로필에 그대로 남고, 매달 1일에는 BookWorm이 지난달의 독서를 돌아보는 요약을 보여 드려요.
독서 습관 만들기 가이드 읽기페이지나 분으로 하루 목표를 채운 날이라면 언제든요. 읽기와 듣기 모두 들어가요.
바쁜 날에도 채울 수 있는 만큼이요. 10~20페이지나 15분이면 좋은 시작이고, 언제든 올릴 수 있어요.
많아야 점심시간에 한 번, 그리고 연속 기록이 위태로울 때만 저녁에 한 번이에요. 이미 목표를 채운 날에는 오지 않아요.
네. 홈 화면 위젯이 오늘의 목표를 링으로, 현재 연속 기록과 함께 보여 줘요.